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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도
무사히 겨울을 보냈으면 해서
견사, 계사 등
월동 방풍작업을 해보았습니다.
전 가축들을 키우지 않지만
동물들에겐 사람의 손길과 관심이
필요하기 때문이지요.
대규모 축사들뿐만이 아니라서
더욱 그렇습니다.
솜씨는 없지만 마음은 뿌듯하니
추위를 잘 견디어 주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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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향만리님.^^
제 집은 아니고
제가 좀 서툰 작업을 해본 것이랍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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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십니다. 개도 닭도 축대와 정원수들도 멋진 곳에서 사는 군요^^
전생을 잘살아냈는지 팔자가 핀 개,닭들 입니다 ㅎㅎ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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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스님, 대단하시군요.
매사에 복 받고 행운이 깃들기를 축원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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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스런 손길에 마음이 훈훈해집니다.
저도 야산의 길냥이 겨울집과 급식소 마련해주었지요.
올 겨울도 무사히 관통하는 야생의 삶이 되길 바라면서 말입니다..^^
작성자
이리스
작성시간
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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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킬 수 없는 가을
이미, 기울어진 겨울!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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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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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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