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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달픈 길을 가는 자들 중에는
거의 스스로들이
자기 길을 내지 못하는 경우가
왕왕 있다.
부러 그리하거나 정색하거나
답습하거나 따라하거나
옹고집이거나 들러리이거나
오리발이거나 둘러대거나
막혀있거나 우겨대거나
배 째라거나 이판사판이거나
생각머리가 없거나 머저리들이거나
자기밖에 모르거나 수박겉핥기식이거나
미신을 쫒거나 메시아를 기다리거나
특히
선량한 남의 불행을 부채질하거나.......
이루 셀 수 없다.
한마디로 깡패들이 그렇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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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시에도 여러 형식과 장르가 있어
표현방법이나 메시지가 다양 다채롭듯이.......
사람과 사회,
국가마다의 입장이나 호소, 대처방법이
다종다양한 목적의식성을 띄기도 하겠지요.
이번은 어찌할 것이냐
둘 중 하나를 선택하라는
단호하거나 최후통첩에 가까운
자긍심 강한 조선의 의지로 보입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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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글의 향기가 평소와...... ^^
잘 읽고 있습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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