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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말아야 하는 제국주의 공작
저들에게 가장 두려운 적은
저들의 흉악함을 꿰뚫고
그 계략을 막고자하는 정치세력의 일치단결
이들을 믿고 따르는 민중들의 응집된 지지
이 것을 막고자하는 제국주의의 가장 강위력한
방법! 프락치 공작!!
미CIA와 하수인 안기부? 국정원이 실행한
자주민주&민주진보진영 내 프락치 분열 공작!
이로인해 야기되는 분열과 동지적 배신
이들에게 가장 숭고한 힘의 원천, 동지애를 유린!
동지애를 유린한 공작의 결과는
서로에게 너무도 뼈아픈 처참한 상처
진보는 분열로 망한다는 프레임 공식화!
과거 동지간 상호불신과 분열과정 상처는
상호 극렬 비난과 책임전가 모습
대중과 민중의 정치불신으로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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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절대 공감내용입니다.
그럴듯한 핑계로 내부의 단합을 무너뜨리는 수법은
언제나 <우리부터...>라는 이름으로 벌이는 자기 검열이지요.
상대를 향한 분노를 <자기 속으로><우리 속으로>끌고들어오는 건
결국 상대를 돕는 결과를 갖고 오기에 적전 분열은 안됩니다.
더구나 100 년 식민지 현실을 인정하지 못한 양비론은
온몸으로 거부해야 된다는 생각입니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9.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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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래서 그런 분열을 초래하는 주장은 반대합니다
그 것이 비록 합리적추론에 근거한 합리적인?의혹제기, 논리적 주장의 형식을 띄더라도 그 의도를 경계하여 분열은 막아야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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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들의 간악한 공작 프레임과 동지간의 상처를 치유하고 극복할 수는 정말 없는 것일까?
저는 정치조직에 몸 담아 보지는 않았지만...
기대와 지지하는 마음을 가지고 지켜보고 정치정세분석을 해보며 살고있는 일반대중으로서 느끼는 것들입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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