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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이 대 조선 적대시 정책을 단계적으로 노골적으로 이어갈 심산이라면
    이미 싱가포르 합의문을 내부적으로 지웠거나 찢었다고 간주해야한다.


    이를 바탕으로 조선은 2020년 연초에 <싱가포르 합의문>의 <국가적 파기>를
    대외적으로 공개적으로 과감하게 채택 선언하는 선제적 행동을 취해야한다.


    미국의 대 조선 적대시 정책은
    다가올 조선의 한 단계 높은 <적대적 응징>을 무마하거나
    주워 담을 그릇도 없는 현상유지의 옹색한 전략_ 허울 좋은 전술일 뿐이다.


    문제해결능력이 없는 미국은 솔직해져야한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11.21
  • 답글

    그렇습니다, 솔구름88님.

    제국주의자들과 그 아류들은
    언제 돌변할지 모르는 존재들입니다.

    제국주의가 자본주의의 최고단계를 일컫듯이
    저들은 철저히 돈을 중심 가치로 삼기에
    경제적 이익에 따라 사고체계를 움직입니다.

    여전히 미국은 일극체제 유지를 위해
    보폭을 확장시키려 하지만
    저들의 궤변과 위장술은 밑천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당근과 채찍이
    아무에게나 통하지 않는다는 점을
    미국의 민중들과 양심들은 물론
    세계가 목도하고 있는 현실이군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11.21
  • 답글 수백년 마피아같은 짓을
    예사로 해온 미국.
    그,짓거리 버려야하는데
    그것 버리기가 쉽지 않을 것입니다.
    금년말까지 기다려보아야겠지요.
    이런 저런 소리는 믿지말고
    아주 조삼모사한
    질이 안좋은 존재들이니까.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19.11.21
  • 답글
    감사합니다, 인향만리님.^^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11.21
  • 답글 평론님의 혜안 높은 분석 잘 읽고 있습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19.11.21
  • 답글


    서로의 비핵화에 앞서
    미국차례가 된 실천과 행동이 불가능하다면
    2020년 새해벽두가 열리기 전 다시 만나 싱가포르 합의문을 보완하면 된다.


    우선 핵문제(비핵화)를 보류하고
    반도역내에서 취할 수 있는 대범하고 전향적인 정치군사적 조치들을 찾으면 된다.


    한국까지 포함하여 그것마저 외면한다면 조선은 조선의 길을 가면 된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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