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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가을 입니다.
조국의 통일을 열망한지가 수 십년이고 마음 졸이며 남북관계를 지켜보왔으며,
어려운 상황에서는 희망을 잃지 않았지만
세월은 덧없어
몸은 나이의 테를 몸의 여기저기 주름으로 보이어 줍니다.
걱정이 적고 존엄 높은 삶을 위한 정치적, 군사적 토대를 이루어 낼 통일의 여명을 보고 싶네요!
내년 첫서리 내리기 전에는 정말 좋은 소식이 있겠지요! 작성자 범월 작성시간 19.1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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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것이 아니네요,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9.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