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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표적 외세가 미국이라는 강국이고
    그 전략적 최전방 동맹이 한국 아닌가.


    그런 양국관계와 한미일 삼자관계가 엄존하는
    오늘의 국제정세에서
    조선을 상대하며
    그 한 축을 주도 장악하는 미국의 속앓이가
    이만저만 아니다.


    그것은 누가 보아도 뻔한
    하노이 회담을 무례하게 차버린
    미국의 뼈아픈 실책에 있다.


    새로운 계산법을 들고 오라는데
    뾰족한 대책이 없어
    골머리는 더 아프고 좌불안석일 테다.


    미국과 문재인 정부에도 전략가들이 있다면
    이러면 된다.


    싱가폴 합의이행이 버거우니
    남북 판문점 및 평양선언만이라도
    먼저 가라 말하고 가겠다고 말하면 된다.


    미국과 김연철 통일부도
    창의성이 박하니 지켜보기가 좀 그렇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11.24
  • 답글
    네, 인향만리님.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11.25
  • 답글 잘 읽고 있습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19.11.25
  • 답글

    포석......!


    돌을 까는 것인데
    연말은 다가오고


    조선은 조선대로 돌을 깔아놓고
    문제는 미국과 한국인데


    제1국, 혹은 제2국......!
    마지막 돌 하나를 서로에게 떠넘기거나
    얼떨결에 돌을 던져버리는 웃지 못할 상황이
    없으리란 법도 없으니


    미국도 제 코가 석자요
    한국도 민족의 장래를 우려한다면
    뱃심 있는 대책을
    이미 마련해 놓았어야 한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11.25
  • 답글

    예전에 조선은 공식적으로 이랬다.
    첫 번째 벌초대상은 김관진이라고.

    호전광들이요, 전쟁광분자들이라 지명된
    한국군부.......!

    이런 정세에서
    청와대 안보실과 국방부는 어떤 전략이 있을까.
    너무 조용해서 궁금하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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