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요 작성자 드림7 작성시간 19.11.26 답글 <시>드림7(드)_ 드나드는 문과 길에는 억척의 자국들이 서려있지(림)_ 임시통행로들이 곧장 문이나 길로 되지 못하듯이(7)_ 7십 성상 즈음 생의 회고라야, 그 유훈이 빛나겠지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11.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