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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함남 연포 일대
연발발사 간격이 30초라면 대단하군요.
30초+ - 알파라면 자유자재란 말인가!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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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네, 제가 조선_ 미국전문가는 아니지만
우선 12월은 남아 있어
정세변화의 여지는 여기서 아주 막힌 건 아니라고 봅니다.
2020년 초,
조선의 결심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일성으로 모아지겠죠.
곧 웅대한 작전이
어떤 형태로든 새로운 길에 부응하리라 보면서
조선 고유의 계획이 저들이 들씌워놓은
테러국가_ 악의 축의 모습으로 나타나는 것은 아니겠죠.
조선은 미국에
무엇을 양보하란 말은 한 적도 없고 동냥을 바란 적도 없습니다.
응당 할일을 하란 거고
아무 때나 편의적으로 되지 않는다고
못 박은 점입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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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군사 기술상의 우위를 과시하는 것 같은데,세계패권이 걸린 문제여서,그 정도로는 미제 군산세력이 양보하진 안을 것 같군요......미제가 양보한다면,잃을 것이 많은 것 같군요....웅대한 작전은 무엇일까?
작성자
무학
작성시간
1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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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유사시에, 유사시에
조선의 특수부대들이 (육해공을 통하여)
어떻게 주한_ 주일 미군들의 손발을
전광석화처럼 묶어놓을 것이고
대륙을 향하여
ICBM, SLBM의 고난도 기술력을
찰나에 전개시켜 기선제압을 할 것인가.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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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런 나라를
적대세력들이 발목이나 잡으려 하니
온 사회와 형제나라들은 더욱 분기탱천할 것이고
어떨 때 보면
미제와 그 아류들은 정녕
전략가들과 전략전술이 있기나 한 것인지
의아스럽기도 하고
그저 관성대로 끌어가면
경제(황금)에 무너질 줄 아는지
미국 알다가도 모를 대단한 나라입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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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전 국토가 땡땡한 철갑이니
이 속도 기세로 비약한다면
민족보검 운운이 와 닿네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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