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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의 대중정책을 보면서 문득...

    홍콩인권법안 서명
    미중무역헙상 압박과 지연...

    트럼프의 멘트는
    '중국인과 시진핑 주석,홍콩인들에 대한
    존중을 담아서 결정했다
    시진핑주석은 나의 친구이다'

    중국은 대외적으로
    내정간섭행위임을 강조하며
    미국의 국제사회 깡패같은 패권적 행태 비난


    결국 트럼프가 중국에게 속으로 말하고 있는것은
    '야~ 중국. 이제 우리에게 기대어
    세계패권의 떡고물은 안떨어져...
    그러니 양국패권, 2대세계강국 더는 이딴 환상갖지말고 앞으로 너희 길을 가라고~~' 아닐까?

    세계패권이 아니라 미국중심주의로 갈테니
    중,러,인도,한국,조선 니들끼리 갈길가란말야~

    2019년 12월을 앞둔 11월 마지막 날.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19.11.29
  • 답글
    그렇게 접근하는 해석도 새로운 지평을 보게 합니다.

    등소평이 취한 중국식 개혁개방 방법론이
    어쩌면 오늘 미국의 확장을 예견 견제한
    정책적 결단이었을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장쩌민 때 홍콩의 반환을 지켜보며

    오랫동안 서구방식에 젖은 홍콩을
    (서서히 무리수를 줄여) 완충시키며
    통합을 모색하려던
    연착륙의 길은 아니었을까 생각해 봅니다.

    고맙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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