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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를 한 뒤 현장으로 내려 오는 길..,
충청도의 태생이 창피한 것을 통렬히 느끼는 시간입니다.
김종필이, 이회창이, 박근혜의 말빨이 먹혀들어가는 괴상한 고을...,
충효의 고장은 무슨 개떡같은 막 말씀.
한심한 세월을 만들어내는 시대의 반역자들의 양산 고장 충청도.
너무 한심스럽고 부끄럽습니다. 작성자 수어지교 작성시간 12.04.11 -
답글 화가 난다고 해도 좀 과하시네요.
저도 충청도 사람으로 기분이 별로 안좋네요.
작성자 한방 작성시간 12.04.12 -
답글 너무 자괴하지 마세요.
찌라시 매스컴과 매국노 세력들에게 세뇌당한 무지랭이들의 신세일 뿐이지요.
그들이 사실 뭔 죄가 있겠습니까?
그저 순박함과 정보부족이 죄일 뿐이지요.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2.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