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에서 나오는 말가슴에서 나오는 말....번잡한..., 때로는 구차한... 속내를 읽어야하는...간결한.., 울림이 있는.., 通하는... 눈물이 있는..이런 차이일까?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19.12.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