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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으로서는.......

    트럼프의 이른바 <무력사용> 운운은


    흔히 체면치레 헛기침으로
    그들이 즐겨 사용하는 레토릭(수사)이며
    즐겨 찾기 하는 언론 플레이다.


    대체
    바보 아닌 이상 무력을 사용하는데
    가만 있을 나라가 어디 있을까.


    그런 나라도 있겠지만
    상대는 <조선>이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12.04
  • 답글

    시쳇말로
    <코도 안 풀고 먹으려 한다.>는
    우스개 소리가 있다.


    한국이나
    그 우산 아래 있는 나라들에나 통하지
    그 짓거리를 보자면 누가 보더라도
    나 무엄한 깡패나라요 하는 말 아닌가.


    싱카폴 합의 후
    조선은 영변폭파, 미군유해송환, ICBM 발사유예 등 선행조치를 취했는데도
    하노이 회담테이블을 일방적으로 걷어찼다.


    돌아온 건 가중된 제재, 다 아는 사실 아닌가!


    싱가폴 합의문을 찢어도 된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12.04
  • 답글
    죽을 맛일 겁니다.

    그들은 스스로 쇠락해 죽을 지경에 이르거나
    상상 못할 힘에 맞닥뜨려야 제스처를 바꿀 겁니다.

    참으로 존엄 없이 비굴하게 초라하게.......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12.04
  • 답글 미국의 흔한 레토릭은 맞는데...

    이 시기 그 발언이 의미하는 속내와 향후 전개 될 양상과 그 결과물이 궁금합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19.12.04
  • 답글

    어디서 배웠는지
    이쪽 옆구리 저쪽 옆구리 찌르며
    으름장이나 놓고


    철부지 애들도 아니고
    이도 싫고 저도 싫고 오직 떼나 쓰며
    제멋대로, 제 뜻대로 되어야한다는 식에는
    어르고 달랠 이유가 없다.


    따끔한 회초리가 답이다.


    정치권을 보자면
    자유한국당인지 내홍이 심각한 모양이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12.04
  • 답글

    가만있는데도
    집어 삼키려 날뛰는 나라는


    그 자체로 야수적 본성과
    침략적 악락성을 드러내는바


    싸울 힘이 있고 비축된 자산이 있고
    무엇보다 제정신이 있는 나라라면


    피해야할 아무런 이유가 없으니
    그 대답은 <무자비>가 맞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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