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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역지사지...
    누가 바라는 것일까.

    서로의 주장이 완고할때 일까?
    또는 약자가 강자에게...

    근데...보면.
    그냥...주장이 약한 쪽이
    일방적으로 하는 것 같다.

    측은지심...
    그런 생각을 가진 사람들.
    역지사지가 풍겨나오는 것 같고.
    항상 손해를 본다.(강자든 약자든)

    밤잠을 못 이루는 날.
    과거의 회상이 너무 초라하다.
    미안보다는 분노가...
    작성자 아강토 작성시간 19.12.07
  • 답글 미안보다는 분노가...
    ~~~
    이심전심..^^.


    그러나 가만히 디다보면..
    이곳 바깥 풍경은 엄청 변하고 있지요.

    미국에 대한 반감이 대세가 되어가고
    북에 대한 인식도 긍정적으로 변화하는
    과도기적 현상들이 곳곳에서 감지되죠.

    세상이 변하고 있고..
    한국사회도 변화하고 있습니다.
    매우 긍정적인 방향으로 엄청 빨리 요.


    오직 이곳(정직카페) 만.
    몇몇 모지리들의 넘치는 열정? 땜에
    진도를 나가기는 커녕 퇴보를 거듭하여
    어느덧 변화 행렬의 맨 꼴지가 되었지요.
    ㅎㅎ.


    그래서 오히려 마음이 편 합니다.

    이곳에 있는 모지리들(눈팅 제외)
    30분? 정도쯤 제껴놓고 가더라도
    하등 지장이 없을거기 때문에
    기냥 포기 해도 된다능..
    .^^.
    작성자 역사나무 작성시간 19.12.07
  • 답글
    넵, 부모님 잘 보살펴드리세요.
    그 와중에도 좋은 글과 생각으로 카페를 빛내어주십시오, 아강토님.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12.07
  • 답글 죄송합니다..

    부모님이 편찮으셔서...어디 가기가 좀 그러네요.

    나중에..
    기회가 되면...회원분들 다함께.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때...
    뵈었으면 좋겟습니다..
    작성자 아강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12.07
  • 답글
    연로하신 노송 선생님이 인덕원 사시니
    첫 모임을 그곳에서 하기로 하고
    모셔서 좋은 말씀도 들으며

    할일이 많을 것 같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12.07
  • 답글
    총무간사 한두 명 뽑아 회비도 꾸준히 걷고
    할일이 많을 것 같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12.07
  • 답글
    모임 명칭은 우선
    가칭 <4호선>으로 하고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12.07
  • 답글
    우리 아강토님.

    예전 말씀하실 때 보니
    안산방면 쪽으로 기억하는데요.

    안양, 의왕, 군포, 과천, 안산 인근 쪽
    언제 오프모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타 지역 분들도 업저버자격으로
    환영하고 말이지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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