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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 세월
    그 무엇을 이루고 성취하려
    그 방안에 대해 서로 말을 하고 실천해오던
    사람들, 집단들, 나라들이 있다 치자.


    말과 행동이
    그때그때 다르고
    아침저녁 다르고
    기분과 변덕 따라 언제 달라질지 모를 상대,
    그 대상들을 얼마나 측은하게 바라볼까.


    게다가
    유치한 공갈, 협박 따위로
    대사를 처리하려 달려든다면
    이 자체가 보기에 따라
    그 얼마나 망측하고 가소롭게 보일 것인가.


    미국은 공황상태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12.09
  • 답글
    어서 오십시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12.09
  • 답글 천금같은 체험...

    우리민족에게 좋은결과가 많이 나오길 기대합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19.12.09
  • 답글

    대답이 없다면
    싱가폴 합의문을 찢어도 된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12.09
  • 답글

    적어도 크리스마스 전이나
    늦어도 이브 전 날까지


    조선은 친절히
    며칠 남았다고 알려주어야 한다.


    조미 두 수뇌가 만난
    세기적 싱가폴회담과 하노이와 판문점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그 누구보다도 천금 같은 체험을 했다.


    트럼프와 행정부 인사들을 손수 만나며
    미제의 행동방식을 직접 경험한 점이다.


    그간 실무자들, 책임자들만이
    미국을 상대해 왔는데


    몸소 겪었다는 일은
    앞으로도 조선이 그 어떤 경우에도


    백전백승으로 갈 수밖에 없는 국가적 발판을
    확고히 닦은 계기로 되었기에
    높이 평가한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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