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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의 창] 갈림목에서 본 북한의 새로운 길 / 진징이

    북한은 미국이 연말 전에 새로운 셈법을 가져오지 않으면 자기들은 ‘새로운 길’을 갈 수밖에 없다고 한다. 김정은 국무위원
    장이 신년사에서 언급한 ‘새로운 길’이 엄포가 아닌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새로운 길, 과연 무엇일까?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920037.html#csidxfcf2283ae468c4b9a24362548f5c259
    작성자 아강토 작성시간 19.12.10
  • 답글 시사평론님과 인향만리님.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아강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12.11
  • 답글
    그밖에는 저도....... 아는 바가 없어 말씀드리기도 그렇고

    우리는 한국적 상황에서
    우리의 할일을 찾으며 남북공존과 그 균형을 갖추는 일이 시급하다고 봅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12.10
  • 답글
    미국이나 한국이나
    여러 주변국들이나 무성한 예측 예상을 나열하지만

    아쉽게도 한 나라가 축적한 국력의 질량적 위력과 총량적 폭발력을 간과하며
    시장경제적 관망자 입장으로 접근하는 우를 범한다고 봅니다.

    그래도 <우리의 자존심과 인민의 힘과 분노를 빼앗지는 못할 것이다>라는 함의.
    이게 생존관이며 전쟁관입니다. 승패는 여기서 나옵니다.

    진징이 교수 글은 제3자_ 주변인의 위치에서 나올 수 있는 타당한 글이지만
    그든 누구든 어느 나라든 조미대결 혹은 협상에서는 객체일 뿐입니다.

    <군사대국으로 식량 및 에너지 자급자족화, 문화관광의 세계화.>
    저와 아강토님, 어떤 나라도 이 정도만 갖추어도 아무 일 없을 겁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12.10
  • 답글 미제를 군사적으로 압박한다고 해도...
    미가 경제 봉쇄를 풀 것인가.

    달러패권이 아직은 건재하기에...쉽게 들어주지 않을 것 같구요.
    어떤 묘책이 있는지...전문가들도 쉬이 예단을 못하고 있네요.

    새로운 길...

    군사대국으로.
    식량 및 에너지 자급자족화.
    문화,관광의 세계화.

    또 뭐가 있을까...제생각입니다.
    작성자 아강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12.10
  • 답글
    진징이 교수 기고문 잘 읽었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12.10
  • 답글 한 3년은 대결국면으로 갈 거 같습니다

    그 동안 북은 자력갱생, 중러협력, 핵무력 증강, 우주과학기술 강국으로 가려고 할 거구요

    남북관계는 꼬인 것 같습니다
    남측의 적폐청산 싸움 속에 정치적 혼돈과 경제적 혼란이 오겠지요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19.12.10
  • 답글 악마는 '디테일'하다.

    북.미간은..
    '칵테일' 같아 보입니다.

    서로 주문하는데..
    색깔을 달리 보고 있으니 말이죠.

    새로운 길...
    군사적 대치상황으로 가는 것은...
    다시 2년전으로 돌아가는 것이라 새롭다라고 할 수는 없죠.

    핵지위국으로 승격해달라고 해도...
    핵5국((강2+약3)은 절대 받아 들이지 않을테고.

    묵인하에...
    인정은 하겠지만요.

    무얼까요?
    작성자 아강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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