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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시사평론님과 인향만리님.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아강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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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밖에는 저도....... 아는 바가 없어 말씀드리기도 그렇고
우리는 한국적 상황에서
우리의 할일을 찾으며 남북공존과 그 균형을 갖추는 일이 시급하다고 봅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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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미국이나 한국이나
여러 주변국들이나 무성한 예측 예상을 나열하지만
아쉽게도 한 나라가 축적한 국력의 질량적 위력과 총량적 폭발력을 간과하며
시장경제적 관망자 입장으로 접근하는 우를 범한다고 봅니다.
그래도 <우리의 자존심과 인민의 힘과 분노를 빼앗지는 못할 것이다>라는 함의.
이게 생존관이며 전쟁관입니다. 승패는 여기서 나옵니다.
진징이 교수 글은 제3자_ 주변인의 위치에서 나올 수 있는 타당한 글이지만
그든 누구든 어느 나라든 조미대결 혹은 협상에서는 객체일 뿐입니다.
<군사대국으로 식량 및 에너지 자급자족화, 문화관광의 세계화.>
저와 아강토님, 어떤 나라도 이 정도만 갖추어도 아무 일 없을 겁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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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미제를 군사적으로 압박한다고 해도...
미가 경제 봉쇄를 풀 것인가.
달러패권이 아직은 건재하기에...쉽게 들어주지 않을 것 같구요.
어떤 묘책이 있는지...전문가들도 쉬이 예단을 못하고 있네요.
새로운 길...
군사대국으로.
식량 및 에너지 자급자족화.
문화,관광의 세계화.
또 뭐가 있을까...제생각입니다.
작성자
아강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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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진징이 교수 기고문 잘 읽었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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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한 3년은 대결국면으로 갈 거 같습니다
그 동안 북은 자력갱생, 중러협력, 핵무력 증강, 우주과학기술 강국으로 가려고 할 거구요
남북관계는 꼬인 것 같습니다
남측의 적폐청산 싸움 속에 정치적 혼돈과 경제적 혼란이 오겠지요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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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악마는 '디테일'하다.
북.미간은..
'칵테일' 같아 보입니다.
서로 주문하는데..
색깔을 달리 보고 있으니 말이죠.
새로운 길...
군사적 대치상황으로 가는 것은...
다시 2년전으로 돌아가는 것이라 새롭다라고 할 수는 없죠.
핵지위국으로 승격해달라고 해도...
핵5국((강2+약3)은 절대 받아 들이지 않을테고.
묵인하에...
인정은 하겠지만요.
무얼까요?
작성자
아강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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