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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년 12월 15일 비건이 오기로 했다.


    조선은 이제
    <새로운 길> + <유일한 길>을 가야 한다.


    비건이 밀린 숙제를 가져와도
    기존 표명한 <새로운 길>이라는 가도에서
    검토하여 받아들이고


    만족하다면
    먼저 <싱가폴 합의문>을 찢고


    그 합의정신에 기초하여
    쌍방의 <구체적 행동지침>을 보완 명시 확약해야 한다.


    이것이
    <새로운 길>을 가며
    두 번 다시 전철을 밟지 않는 방책으로


    밝은 전도를 열어가며 후대들에게 물려줄
    <유일한 길>로 될 것이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12.12
  • 답글

    이 역시 크게 보면

    남쪽의 아픔이거나, 무지이거나,
    덧씌우기이거나, 책임회피이거나,
    가슴앓이와 생병앓이이거나,
    말리는 시누이이거나,
    참 포괄적인 내우외환의 재생산을 부추기는 자들이 많고

    그게 어설피 아는 식자층의 단면과 초상이기에 안타까운 것이지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12.12
  • 답글

    [#웃겨 디져~^^]SON의 73m 골 이후 토트넘이 만든 '슈퍼 쏘닉 2.0'/토트넘 선수들 "손흥민 능력 알고 있었다"/정경심 재판부 "검찰, 자꾸 그러면 퇴정" 법정서 공개경고..왜/
    작성자 정론직필|작성시간19.12.10|조회수1,418

    ----------------------------
    인향만리님의
    남측민중은 북측에 너무도 많은 빚을 지고있는 것 같습니다.ㅠㅠ 에 대한 답변
    ----------------------------


    그렇기도 합니다만

    그것 자체도 모르거나, 잊거나, 아무렴 하거나,
    일부에서는 의탁의존풍조도 심각하여
    짐이 된다는 것조차도 모르거나,
    아직도 이쪽저쪽 저울질하거나,
    될 대로 되라거나, 하물며 즐기거나,
    야심차게 기회를 엿보거나 따위가 만연하지만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12.12
  • 답글

    <시>


    재회의 조건




    너의 길을 가라
    너만이라도
    난공불락의 진지가 되라
    지켜라



    길을 잃었으니
    나만이라도
    이 하염없는 진창에서


    너의
    소매와 가랑이가 젖지 않게
    흙탕물을 막아서고 싶구나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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