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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름, 생년월일, 주소, 고향, 전화번호, 국적,
과거와 현재 사진, 성장과정, 초본 및 등본,
현재 직업 및 학력, 이력 등
그 외 여러 가지를 동시에 올려 놓고
정치다, 개혁이다, 혁명이다, 퉁일이다,
꿈이다, 이상이다, 헌신이다, 희생이다,
토론할 회원님들은 얼마나 되실지
그래도 그나마 있음으로 말미암아
그 희박함으로 말미암아
뭇 사람들은 웅크려 손사래 치며 말하네.
투명하라, 그것이 곧 광명이라고!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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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일반적의로
한국사회에서는 먹고살만하면 가끔은 진한 보수 울타리에 물들고 보통인은 생업에 분투하지 않으면 곤란해집니다
이도 저도 아닌 애들 말로 보바 급들이 강성인 경우가 종종 눈에 보입니다
인간 사는 골짜기에,,,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19.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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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키호테님, 겨울이라 해도 일찍 지는군요.
전 속칭 <빠>다/ <까>다 등 그런 말 좋아하지 않습니다.
좋은 말도 많이 있을 텐데 사람들은
응원과 비판의 열정을 속어로 만들어 이렇게 비꼬아 쓰나 봅니다.
그리고 전 정치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
투표와 그 세계에 관심만 어느 정도 있지
무슨 무슨 당원도 아니고요.
제가 위의 글을 쓴 이유는
익명의 공간에서 너무 무례하고 무책임하게
인신공격, 욕설, 비방, 억측들이 난무하여
서로들이 공개석상의 토론과 대화 때도
저러나 싶어 제지하고 만류하고 싶은 동기이지요.
어느 누구라도 이 점을 잘 견지해야
생산적 토론과 대안 있는 대화가 되겠지요.
일하는 중이라 죄송합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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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말 한번 해 볼까요?...깨문님들 내가 아는 사람들중
귀족노조, 군인연금, 저축...다 해 놓은 사람들이 대부분 이던데...
정말로 한번 해 봅시다. 누가 주댕이 진보인지...
작성자
도로키호테
작성시간
19.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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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넵.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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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평론님 아직도 심장이 뜨거우십니다^^
사람들은 저마다 짊어진 삶의 무게와 아픔도...뿌듯함도,회한도 다 있겠지요
이마에 깊게 패인 주름살~
까맣게 여윈 얼굴도 있을 것이며,
하얀 마른 얼굴도...
불룩한 배도 있을 것 입니다
투명한 영혼을 보고자 하시는지...
삶의 과정과 현실의 사회적 실체?를 보고자 하시는지 저는 잘 모릅니다
저는 다만 익명의 공간의 다양성때문인지 모르지만 나름 배우고 느끼는게 많습니다
성정과 성향...
글에서 나타나는 그 분을 맘 속으로 그려 보셔도 크게 다를 바 없을 것 같습니다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19.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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