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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허허.


    조선은 새로운 길, 유일한 길을
    당당히 가고


    한국, 문재인 정부는 현 처지를 감안할 때
    조선과 판문점, 평양선언을 이행하며


    미,중,일과 다자의 길을 가면서
    개혁작업에 박차를 가함과 동시에
    향후 강력한 민주연립정부의 토대를 닦고


    미국은 이 엄연한 현실을 받아들이며
    동의와 협조를 한다면


    조선의 아량으로 성탄절 선물목록을
    안심하며 편안하게
    한 시름 놓고서 살펴보면 될 일인데.......


    하기야 당황하면 누구나 앞이 캄캄하여
    안절부절 어찌할 바를 모르는 거야
    당연지사!


    허허.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12.16
  • 답글
    네, 좀 지켜보자고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12.16
  • 답글

    이도 최후 마지노도 아니지 않는가.

    미국은 싱카폴 합의 후
    제재로 조선에게 배신감을 주었고

    조선이 선제적으로 취한
    영변의 건, 미군유해송환 건, ICBM발사유예 건 등

    이에 대하여 행동으로 옮겨야할
    밀린 숙제도 있는 판국인데

    비건 씨 서울 당도 후 조선을 향하여 왈
    <내가 와있고 어떻게 만날지를 알 것이다.>

    물론 그 입장에서 던지는 말이
    무슨 뜻인지 안다만은.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12.16
  • 답글 미국은 볼모인 남한을 놓지않을 생각만 보여주고 있네요

    절대 스스로 놓아줄리가 없겠죠 ㅠㅠ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1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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