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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 씨가
내일 중국을 방문하여
<국제적 단결>을 호소할 계획이라니
조선이 쎄긴 쎈 모양입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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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미군들은 원래 겁이 많습니다.
돈 받고 수당 받고 총을 매는 직장이며
직장인들이고
그것의 충족 속에서
세계경찰이라는 프라이드 외에
특별한 강군정신이 없고
막대한 국방예산과 물량의 엄호 아래
복지, 여가, 사생활을 즐기는
유니폼 군대죠.
솔직히 말하자면.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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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연달아
성탄과 신년선물들을 준비해서
정치군사적이고
경제문화적인 양수겸장으로 치고 나와도
미국의 입지는 궁색하고 초라할 수밖에 없다.
이런 유리한 정세를 주도하며 확보한 쪽은
조선이다. 이렇게 보고요.
이런 여파를 한국이 등에 업고
좀 과단성 있게 정치력을 발휘했으면 합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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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세는
조선이 (적어도) 힘의 균형을 갖추었고
우월적 항쟁력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굳이 성탄선물과 신년선물보따리가
모두 놀랄 무력시위나
웅대하고 자위적인 군사작전의 과시가 아닌
싱가폴 합의문을 찢는 결정 하나만으로도
미국은 곤혹스러운 늪에 빠져
제재 외에는 궁여지책이 없겠죠.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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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물에 빠져 허우적거리며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인지
중러만 묶어두면 우선 발등에 떨어진 불은
끌 수 있다는 심산인지
제재 강화로 밖에는 끌어낼
마땅한 뾰쪽수가 없다는 오산인지
진심으로 합의정신으로 돌아갈
계산법을 마련해 놓은 의중인지
우리로서는 며칠 기다릴 필요는 있지만
조선은 흙먼지만 일으키며 나다니는
이런 행태를 마냥 지켜보며
아쉬워하거나 달가워 할 수는 없겠죠.
국가차원의 자체 일정이 있으니까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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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제재를 풀지않고 ....
저추한 모습으로 비건이 돌아다니는것
.비양십적 비인간적,야만적인 행동이란것을
미국은 전혀 깨닫지 못하는구나.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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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미국이 잘못 짚은 것 같군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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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미국은 국제적 제제로 북을 왕따시키고, 교류를 막는 밥법만이 현실적인데 제제는 1:1로 해봐야 아무소용 없으니... 달러 꼬붕들이 동참해줘야 하니까요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1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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