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수가 너무 많은데... 상대에 전술에 따라 수시로 정세는 변하는데... 예측은 늘 빗나갈 가능성이 다분한...
작성자인향만리작성시간19.12.20
답글한동네님 댓글 감사합니다 한편으론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도 같습니다.
이 번 엔진시험과 기존의 보여준 힘? 만으로도 결판이 거의 난 듯 보여지기도 합니다만... 물론 유일 세계패권국미국의 공식적 반응과 언론들이 애써 감춰온 것들에 우리가 혼돈스럽고 일반대중들은 당연히 아직도 거의 눈치를 못채고 있지만 그리 머지않은 시기에 좋은 소식들이 많아 질 거로 보고 싶습니다 한동네님의 신심... 그리고 그 순수한 마음...... 우리가 바라는 좋은 결과가 꼭 생길 거라고 믿고 싶습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작성자인향만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9.12.21
답글정세를 예측하든 바라보든 현재의 실제를 분명히 알아야 적정치로 판단이 가능한데 내가 아는 정도로는..... 미국의 능력을 과대,과소평가해도 답은 없고 북의 능력을 과대 과소평가해도 예상은 빗나갈거니.....
북의 군사력이 최소한 대등하다고 상대를 눌러 이길수가 있을까 - 아직까지는 북의 행동에 시꺼운 짓거리 하지 않는게 좋다는 경고 정도로 판단하는 게 옳지 않겠나 생각되네요.
정치,경제 외교의 모든 면에서 아직은 행세할수 있는 미국이기에 --. 다만 북의 행동에 섣불리 까불다간 치명적인 망신에 추락의 낭떠러지가 기다리는 걸 미국은 조심해야 할것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