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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와 저 너머 세계
국내정세는 온 통 내란유발 수준...
청와대 압수수색,국무총리실,기재부까지
검찰 내란에다...
고발된 수구보수당 수사는 깜깜 무소식..
언론선동, 자한당 무대뽀 패악질...
사법부는 유전무죄 무전유죄,
최근엔 유젖?무죄 무젖유죄까지..
의협도 의료사고 인정한 환자 측 소송에서
병원측 승소... 피해자는 소송비 덤태기까지...
이런 난리에도 정부지지율은 유지...
저 너머 세계엔...
나토가 파토 직전이고...
영국이 혼자 길 가겠다고 하고..
중동엔 중러가 뜨고...
미국도 정치내란 수준...
동북아 정상들은 만남이 분주하고,
남북은 찬바람 냉랭하니...
반도 남쪽과 지구가 정치기후변화 폭풍에
몸살 앓는...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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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디 가나
독선과 전횡이 판을 칩니다.
이 현상의 특징은
좀처럼 가셔지지 않을
증오라는 오래된 삿대질과
저주라는 해묵은 멱살잡이입니다.
중독 중 고약한 중독이
어긋난 정치중독이고
빗나간 이념중독이라서
어느 질병 못지않은 전이 속도는
바람보다 빠르고
물보다 흡착이 빠릅니다.
하찮은 정치담론,
설익은 정치평론에 거리를 두며
그 생산자 그룹들과 진원지인 정치권을
어느 때보다 경계해야할 시기입니다.
그런 관점이 올바른 세계관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
흉터가 아문다 해도
정신적 위안과 정서적 치유와
심리적 안정이 녹록치 않은
절명의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다툼과 악다구니라면
2020년도 새해가 아닙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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