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가 정말 식민지 상태에 빠져 희망이 없다면 무력투쟁만이 답이겠지만 무력투쟁을 택하지 않는한 현 상태를 조금씩이라도 고치고 바꿔가는 일은 해 나가야 하지 않나한다.소리만 요란하다고 해서 무엇이 바뀔까.힘없는 외침은 패자의 슬픈 울부짖음일 뿐 - 새해에도 우린 진정한 우리의 바램을 실현하기 위해 항상 건강하고 우리 이웃의 편안을 위해 함께 할 마음가짐을.......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9.12.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