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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언제나처럼 북은
    스스로가 처한 위치를 요해하고 앞으로 나갈 길을
    밝히고 있다.
    과대,과소평가 없이 바라봐야 하는 정확한 자기 진단이라고 판단한다.
    스스로의 처지를 과장하지 않고 그러나 당당하고 낙관적으로 표현되는 문구는
    민중들에게 들뜨지 않지만 자신들의 힘을 믿는 자세와 희망을 말한다.

    우리의 일부에서 주장하듯
    <미국은 이미 패배했다>는 말은 어디에도 없지만
    엄청난 미국의 압박,제재에도 불구하고 당당히 버텨나가는 모습은
    미국으로선 공포, 그 자체가 되지 않을까.
    이미 여러나라가 미국의 힘에 대항하는 현 정세는
    결국 미국의 추락을 앞당기는 힘이고
    미국의 추락은 그 덩치에 비례하여 어느순간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20.01.01
  • 답글 무너지게 될것이다.
    북이 홀로 미국을 무너뜨리는게 아니라
    자주를 지향하는 나라들의 각자 힘이 거대한 위력이 되어
    미국의 체면과 위력을 무위로 만들어 결국 무너지게 만든다는 게 정답.

    북은 군사적으론 자위력을 갖췄지만 경제적으론 아직 많이 부족하고
    남은 경제적으론 좀 여유가 있지만 정치,사회적으론 식민지 조건에서 벗어나지 못한 현실에서
    우리가 무엇을 향하여 움직일것인가를 알게 하지 않는가.

    한번에 이루어 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한 걸음,두 걸음 아직은 먼 길입니다.
    공수처같은 잘못된 제도와 방식의 변화가 우리가 바라는 길로 가는 첩경이라는.
    작성자 한동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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