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의 전원회의의 발표내용이 오히려 우리 주위의 머리를 아프게(?)하는 모습을 봅니다. 아마도 북은 핵무력화 완성으로 이미 미국도 제치고 세계의 지도국으로 섰다는 걸 믿는 이들이 갖는 아쉬움의 모습인 듯 한데..... 만약 북이 지금 현재도 마음대로 해도 될만큼 강국이라면 일반인은 오히려 반북의식을 넘어 반북 행동에 나설지도 모르지 않을까. 능력은 있는데 남쪽 민중은 버려두고 있는 북녁이 되는것이니 .....
신심은 현실을 바로 보면서 가지는게 오히려 장기적인 면에서 좋다. 공연한 과대평가하며 기대감을 갖다가 실망감이 몰려오면 오히려 실망을 넘어 사기 당했다는 심정을 가질테니까 .....
작성자한동네작성시간20.01.02
답글나라간의 일을 시정 잡배들이 감정적으로 배설하는 식으로 할수는 없는거지요. 설사 미국을 섬멸 시킬수 있는 무기가 있다해도 그걸 실행한다? 말도 안되는 일입니다. 어쩌다 우리 카페에서 그런 말이 던져지지만 순간적인 분노의 표출로 해결될 어떤것도 없지요. 한,두달안에 서로가 적당한 어떤 타협이 있을 가능성이 많다고 봅니다만 그게 안되면 북은 때마다 미국이 곤란하고 원치 않는 행동을 하게 될거구 그렇다고 미국이 북을 어쩌지는 못할테니요. 최고의 압박이 경제 제재일텐데 그런것에서 이겨내려도 자력갱생을 체제화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작성자한동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0.01.02
답글북은 현실적 국제정치외교 정세환경하에서 전원회의 결과이상으로 보여줄 수 있는게 있을까요?
전쟁선포와 무력적 힘의 충돌을 공개적으로 가지않는한...
진짜 무력에 의한 힘의 충돌은 갑자기 예상치 못할 순간에 부딪치는 거고... 이에 대한 상호대응을 보면 힘의 우위가 누구에게 있는지 자연스럽게 보이게 되는거구요작성자인향만리작성시간20.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