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시위와 준 내전의 혼란을 유발해도 성숙한 시민들은 스스로 질서를 유지하고 분단적폐,사회적폐의 모순을 깨우쳐가는...
방화와 약탈,폭력상해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며 평화와 스스로의 존엄을 높여가는 세계 유일의 나라가 아닌지...
이런 생각에 이르니 새삼 자긍심이 높아지는...
서로 감사하며 어깨걸고 민족의 서광을 맞는 희망의 한 해 되길...작성자인향만리작성시간20.01.03
답글넵. 미국의 그늘이 오래 드리워진 나라들(멕시코, 필리핀등)...민주주의와 자본주의는 엄연히 다른에도,,, 민주주의라는 이름으로 자본을 위한 엉망인 나라로만 가고 있는데,,, 그나마 우리나라 잘 하고 있는 거라 믿습니다. 작성자풍진작성시간20.01.05
답글동감입니다. 저는 한동안 식민지 상태의 남녁땅에 이런 저런 분야가 발전되고 나아지는 것이 과연 무슨 의미가 있냐고 부정한 적이 있었네요만 그나마 많은 분야가 개선되면서 보이는 남녁의 현실은 모든걸 부정적으로 볼만큼 절망적이진 않고 자존감을 가질만 한 재생력이 있다는 생각입니다.
항상 좋은 글 올려주심에 감사드리며 님도 희망의 한 해가 되시길...작성자한동네작성시간20.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