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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 강태공이 한분 계시군요~
널 낚지하시는 마음으로 낚시질을 하시는데~
조업/작황이 좋아 보입니다~
정치가 무엇일까? 다른편에 있더라도 현 시스템에서 무엇인가를 이룰려면 타협도 하고, 치열하게 공방을 하였더라도 일단락 합의가 되면 그마음 접고 같은 방향 같은 길을 걸어야할텐데~
답이 없네요~
일반적인 낚시줄에 미끼를 던지는 낚시질이 아닌 빠져나오기 힘든 구조물로 만든 어항 낚시질을 즐기시는 구나~~. ㅎㅎ 재미있네요~
작성자
ssambeun
작성시간
2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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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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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재미있는 현상이고, 지나가는 일이겠지요.
좋았던 기억이라면 추억일테고
않좋았던 기억이라면 경험으로 남겠지요~
작성자
ssambeun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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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낚시 미끼인줄 알면서 걸려드는 건 하수지요.
이 순간 이 좁은 바닥에서 이기고 지는 게 마치 승리인듯 생각하는 조급함을
접는 연습이 필요할것 같네요.
온갖 종류의 자유,민주가 널려있다보니 그렇지 않을까요.
힘 있는 자가 힘없는 자를 밟아도 자유,
말도 안되는 주장도 그저 자유 ...
힘있고 빽있는 자를 위한 변명과 방패막이도 자유가 되다보니 .....
이 또한
제대로 된 사회가 되면 한 토막의 추억이 될것일것임에 ......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2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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