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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윤가라는 넘이 옛날 옛적 사헌부에 있었는데.
석: 석두같이 미련하여 사법고시를 수없이 떨어져 겨우 검새가 되었는데.
열: 열등의식을 없애려고 권력을 마구 훠두르다가 참수되었다네!!
작성자
사실확인
작성시간
2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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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 그러셔요? 시사평론님 반갑습니다 !
뒤숭숭한 새해 벽두에도
그래도 선택할 것은
행복과 선의라는 단어 쪽지입니다
아침햇살 눈부신 창가에 앉아
모음 자음을 두드리는 이 순간이
태양 같이 눈부십니다
굿모닝 굿데이~~~^^
작성자
적게먹자
작성시간
20.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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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적게먹자님 반갑습니다.
전에 언뜻 무슨 댓글을 보니 저희 집과 가까운 곳에 사시는 것 같던데
참 반갑고 좋은 인연입니다.
적게먹자님이나, 사실확인님이나
시심이 뛰어난 분들이라서 사람들과의 관계를 잘하시리라 보니
저 또한 주눅 들지 않게 분발해야겠네요.
참 의미 깊고 아름다운 밤입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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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사 : 사람이 무엇으로 사는고 하니
실 : 실타래 얼키설키 푸는 재미로 살아
확 : 확오대철에 시비분별 사라지고 나면
인 : 인당수에 몸 던진 심청이로 눈을 뜨지
작성자
적게먹자
작성시간
2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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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시>
윤석열
(윤)_ 윤일이든 윤월이든, 시간이 남아서 윤년 되니
(석)_ 석연찮은 왈가왈부 무성한 패거리싸움판이냐
(열)_ 열심과 월권 항명과 특권 이 모두는 불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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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오십시오, 사실확인님.
마실 오시느라 애쓰셨군요.~.
모든 일에는
선후, 완급, 경중이 있다고 말씀 드린 것으로 아는데
첩첩산중 정치판이지만
어찌됐든 아픔과 고통의 과정을 거쳐야합니다.
복마전 한국사회 그 어디 그 누구든지 예외 없이
반사회적 사실관계, 인과관계들은 명명백백히 규명되어야만 합니다.
좋은 저녁 되십시오.~.
참으로 큰일입니다, 어디 가나 말이죠.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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