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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이든 개선이든 무언가 고쳐나가려는 인물들도 완벽한 이는 없지요.
그렇지만
수레는 누군가는 끌고 나아가야 하는데
그 자격을 세상에 없는 기준으로 완벽을 추구하며 점검한다?
개혁이든 개선이든 하자는 걸까요,
그냥 넘어가자는 걸까요.
대안없는 총질과 무조건적인 증오로 날을 세운다고 바뀔게 없는 게 현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20.01.10 -
답글
정치과잉, 이념과잉
정치와 이념의 인플레이션 시대를
이 땅의 군상들은 관통하고 있습니다.
좋은 밤 되십시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