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 검찰이 나경원,황교안, 자한당과 보수진영 사람들, 계엄령 쿠테타 음모 사건 등을 가족,주변인 개별사건까지 계속 압박, 확대 수사하게되면...
그 때도 과연 지금처럼 응원할까 자신의 주장을 돌아보며 사과는 할까...
절대? 그럴 일 없을 그런 일이 생겨야만 '정의'를 대하는 남쪽이 민낯이 드러나겠지
총장 지명때 이미 그 민낯이 일부 드러났지만 ...
슬픈 남쪽의 자화상작성자인향만리작성시간20.01.10
답글균형감각 부재입니다작성자우봉작성시간20.01.11
답글그런 일이 일어날지언정 절대 사과(?)같은 건 없지요. 남녁의 모두가 그들의 증오속에 있기에 그렇다고 봐야.... 물론 몇명의 그들끼리만 빼고 지만...
적폐세력을 수사하게 되는 날 그들은 이리 말할겁니다. <자기들이 잘하고 있다는 걸 알리기 위해 저러는 거다>라고.
작성자한동네작성시간20.01.10
답글시사평론님, 솔구름88님 반갑습니다
한 걸음씩 뚜벅뚜벅 헤쳐나갈 수 있도록 단결,연대 지지의 힘을 보태며, 일탈하지 않도록 견인하고 지치지 않고 가면서...
'슬픈'이 아닌 가슴벅찬 우리민족의 미래를 기필코 열어 제쳐야겠지요 .~.작성자인향만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0.01.10
답글검찰이 그간 얼마나 못뙨 짓을 해왔는지 이번에 아주 확실히 보여 주었습니다. 검찰개혁 시간이 갈수록 꼭 해야한다고 국민들은 더 깨닫게 되었읍니다. 조국 아니면 검찰개혁이 어렵다. 그러니 힌사코 바열하고 지저분하고 더럽게 윤석열과 황교환 나경원.적폐세력들이 조국을 쫒아내니. 여우굴 피하니 호랑이굴이 나타나더라고 더 무섭고 야무진 추다르크,추미애가 나타났읍니다 .더욱 세찬 추풍으로 남은 일부 못된 것들을 아주 ................ 국민의 뜻입니다. 그간 검찰개혁 그런 말들. 그래야하겠지..생각하고있었는데 이번에 보니 이거 정말... 하늘이 두쪽나도 검칠을 개혁해야한다. 국민은 알게되었읍니다작성자솔구름88작성시간20.01.10
답글
<슬픈 남쪽의 자화상> 분명한 현실입니다.
<남쪽의 슬픈 자화상> 이도 분명한 현재입니다.
우리의 일입니다.
북에 막연히 의존의탁할 일도 만방에 호소할 일도 아닙니다.
우리민족끼리를 하기에는 일방의 준비가 여전히 부족하구나.
건강한 대중들은 한껏 질긴 희망의 불씨를 간직하는데
허장성세의 간판과 문패를 걸고 시대의 조타수를 자임하는 자들이 종횡무진 흙먼지를 일으키는 난무장, 아수라장은 아닌지 정히 분별이 있어야 하겠습니다.
시시각각 비관과 낙관의 교차로에서 허무와 패배주의를 딛고 일떠서려면 어느 때보다 자기중심들을 유지하며 더 다치거나 상처 받지 않는 선에서 <창조의 밤>을 기꺼이 지새워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