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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은, 작년 판문점서 트럼프에 "제재로 분노…해제 집착 안해"

    김 위원장은 "당신들이 우리의 발전잠재력과 앞날에 대해 귀가 솔깃해질 말을 자꾸 꾸며대며 그 무슨 전제조건과 그 대가로 경제적 보상을 운운하는데 우리는 당신들이 말하는 대로 그 누구처럼 발전할 생각이 없다"며 "우리의 안전과 평화와 미래는 내가 전적으로 책임지고 우리 당이 책임진다"고 밝혔다.
    https://www.hankyung.com/politics/article/202001109460Y

    무슨 전제조건과 그 대가로 경제적 보상을 운운...
    미제가 그렇죠.

    군사적 문제보다...
    경제적 이익을 우선시 하는 곳이...미제죠.
    작성자 아강토 작성시간 20.01.10
  • 답글 트럼프... 입발린소리나 하며 시간을 끌어
    북한의 경제, 목을 죄는 작전을 쓰고 있는것
    북은 잘 알고 있지요.
    트럼프 이중인격적이고 나쁜 사람이지요.
    언젠가는 북에 혼이 나야합니다.
    2년전 김정은이가
    미국을반드시 불로 다스릴 것이라고
    발표할 때
    트럼프의 척추를 분질러 버릴 것이다
    그랬지요.
    전 그때 얼마나 놀랐는지....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0.01.12
  • 답글 미국이 국제적,국내적 정치 현실적으로 먼저 제제해제를 하지 못하게된 현실 정세의 이해를 반영한 것이고...

    이에 대해 미국과 남측은
    국제경제제제를 실제적으로 무력화? 우회?하는 창의적 계산법을 제시하지 않았을까 추측해 봅니다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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