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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했든 하지 않았든 자세의 문제다.
즉, 삶의 태도.
운동을 했고, 하고 있고, 앞으로 할 사람들은 명심해야 한다.
그간 운동은 언제부터인가 행세주의가 대세였다.
한 때 운동권들이 세월이 지나다 보니
원위치 되더라.
많이 봤다.
저들 본성대로 가구나. 살아가구나.
건달 새끼들은 건달 새끼들로
기회주의자 새끼들은 기회주의자 새끼들로.
누구나 의분을 가질 수 있다.
문제는 의분의 동기였다.
나는 이를 예의 주시하며 지금까지 살아오고 있고 앞으로는 더할 것이다.
나는 이 카페에서 토론에 목말랐다.
생산적 토론에.
어느 누구도 응하지 않았다.
정말이지 배우고 싶고 공감하고 싶었다.
애국할 일은 널려 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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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다들
묵고살기 널널 하신가 합니다
거품물고 주장하신것 보면 그닥 내용도 변변치 못하거늘 입니다
집안에서 수장노릇이나 잘하시고 그러는지.?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0.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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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곪은 상처위에 아무리 좋은 약을 발라도 효과는 없습니다.
고름을 짜내도 효과가 없습니다.
고름을 짜내도 죽도록 아프기만 하고 해결도 안 됩니다.
기다릴 만큼 기다려서 터지기 직전에 고름의 핵을 짜내야
상처가 아뭅니다.
핵은 그냥 두고 고름을 짜봐야 근본적인 치료는 안되는 것
이제 결심하실 때도 됐는데.....아닌 건 아닌 거니까.
사람인지 야차인지 분간도 안되는 상대와 대화가 될 리도
없고..
허구한날 욕보이고 안나오면 불러내서 욕보이고 반응하면
잘됐다 하고 욕보이고 한마디 하면 자해공갈단 처럼 죽는
시늉에 엄살 부려 쫒아내고..
배아픈데 후시딘만 바르는데 나을 리가 있나 싶습니다....^^
작성자
유리상자
작성시간
20.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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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역사나무님도 요즘 통 카페 게시판이던 댓글로 의견 피력하시던 모습이 안보이시구요 ㅠㅠ
너른들님은 활동정지 되시고요... ㅠㅠ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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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평론님도 이 카페의 생산적, 대안적 토론과 의견 개진이 사라지고, 진흙탕 을 만들어 가는 일방적 비난과 공격적 댓글만 난무하는 분위기에 가슴이 미어지시는가 보네요 ㅠㅠ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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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시인 김혁>은
그러니까, <김성주와 여럿 동무들>과 함께
나이어린 시절부터 조국애 하나로 살아가면서
성주에게 <일성>이라고, 그래서<한별>이라고 이런 이름을 지어주었다.
그 시절에 그러니까
<한별아, 한별아>했고 <성주 동무, 성주 동무>했다.
서로들이 그랬다.
싸우며 살다 보니 먼저 가는 동무들도 있었고
배신하는 놈들, 변절하는 놈들도 있었고
해방 되니 홀로 기뻐하며 나타나지 않는 동무들도 있었고.......
잘들 새겨들어야 한다.
지금은 더하지만 말이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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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헛소리만 되뇌는 놈들의 특기 중에는 이런 것도 있다.
즉, <조선>에서 이렇다 저렇다 하면 아무 말 못한다.
대답하라!
왜
고 <김일성 주석>은 <혁명시인 김혁>을 못내 잊지 못해 울렁이며
<혁명열사릉>의 맨 앞으로 흉상을 모셨는지를.
대답하라!
생산적 대답을 하라!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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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나는
조선민주의의인민공화국 김정은 위원장에게도 많은 말을 하고 싶다.
왜냐!
우리는 동포니까. 우리는 혈육이니까. 우리는 만나야 하니까.
이쪽이든 저쪽이든 민족대단결 평화통일이라는 이 민족 최대의 명제 앞에서
자유로울 사람은 없다.
시를 알고 문학을 알고 예술을 알고
사람을 알고
글과 말을 알고 정세를 알고 형세를 알아야
즉, <위민이천>이다.
대중들의 힘과 지혜에는 한량이 없다.
어떤 놈들은 대중들이 무지렁이요, 개_ 돼지요 하며 떠든다.
죄 값을 치룰 것이다.
인민과 하늘은 분리될 수 없다.
철칙이고 철리이며 이가 발전되어 철학사상이 된다.
자신도 미워하는 자들아
같이 이웃을 사랑하며 목을 걸어라.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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