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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참말로...
    사람 속은 요지경.

    알게 뭐냐...듯.
    지나면 다르게 보이는데.

    개그인지 혹은 뻥인지.
    알다가도 모르게 지나갑니다.

    요즘...
    그런게 대세인가 봅니다.

    그냥...
    문지지자와 반대편만 있는 것 같습니다.

    진보라는 말도...
    이젠 필요 없을 듯요.

    누가누구인지...분간 할 수 없을 정도라.<도리도리>
    작성자 아강토 작성시간 20.01.12
  • 답글 생각들이 이렇게 극으로 나뉘어지다니
    남한은 분열의 망국 같다는,,
    문의 독재적 폭거를 절대 수용 못하는 분들은
    시간이 판단하고 증명해 줄 때까지 기다리시면 됩니다
    일 개인의 몽상적 헛소리가 결코 아니라는 것도,,
    작성자 적게먹자 작성시간 20.01.14
  • 답글 한동네님,유리상자님,적게먹자님 ...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총선의 결과에 따라...
    좌우 대립은...
    줄어 들겠지요.

    남쪽사회의 불신이 팽배해지는 같아서...좀 안타까울 뿐이죠.

    남.북...북미가 잘되려면
    어찌거나 민심이 정부편이어야 하는데....
    그래야...힘을 얻어 미제에게 할 말은 하고
    북쪽에게도 단독으로 해줄 수 있는 것은 과감히 할 수 있을 것 같은데...말이죠.

    사회의 안정과 평화는...외적으로는 정부의 몫이지만.
    그 걸 이끌어가는 것은 민중의 힘이기에.

    카페에서도..
    민심을 어르고 생각을 북돋을 수 있는..
    그런 글이 많이 올라왔으면 좋겠습니다.

    신명나는 세상이 되도록...말이죠.

    작성자 아강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1.13
  • 답글 적게먹자님이 <문의 독재적 폭거>하는 글을 보며
    이 분이 서있는 자리는 어딜까를 그려봅니다.
    그러나,
    이 땅 어디를 가도 이런 저런 사람들은 다 있고
    목소리 큰 사람도, 아무말 없이 듣기만 하는 이도 있구요.

    무엇이 독재이고, 그것은 무엇을 위한, 무엇에 쓰여져야 하는지도
    우리는 아직 개념정리조차 못한 듯 싶네요만
    그래도 세상은 이제 정상궤도를 향해 나아가기 시작한 건 맞는듯 합니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20.01.12
  • 답글 잘 가고 있는데 무슨 걱정을 하십니까....^^

    여기가 세상의 축소판 정도로 여기는것은 아니겠지요.

    아강토 님께서 보고있는 덜 떨어진 인사들은 세상과
    섞이지 못하는 존재들로 여기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돌고 돌아 그나마 받아주는 곳이 여기라서 좀 많아
    보이는 것뿐입니다.

    그리고 자신을 돋보이게 하는 노력보다 상대를 끌어
    내리는 게 효과적이라는 생각을 하는 존재들입니다.

    현정권은 우리나라 정치수준을 몇배나 끌어올려 이제
    그나마 국가의 면모를 갖춰가고 있습니다.

    전국 골고루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볼 때 객관적
    평가가 높아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큰 틀에서 바라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작성자 유리상자 작성시간 20.01.12
  • 답글 설쳐대는 눈에 보이는 세력이라?
    그거슨 바로 깨무니 득달닥달네들이죠
    제가 첨 가입했을 때만 해도
    이곳 카페에선 날이면 날마다 대깨무니들이 산적떼 같이 숨었다가
    문비판글 뜨면 득달이로 튀어나와 저속비속어 댓글도배를 해댔는데
    그 홍위부대가 한참 창궐할 시엔 진짜 카페 탈하고 싶을 만큼 난장판이었죠
    그에 비해 요즘은 그들의 출몰이 현저히 줄어들어 그나마 견딜만 한 것
    카페 터줏대감 횐님들 중에 깨문부류는 카페가 자신들 정치취향인으로 채워지기를 희망하겠지만
    극문의 뱃지를 단 사람들은 어딜가나 주도권은 포기해야 한다
    그들의 극편향성으로 정치를 논하기엔 정치지형이
    단세포적 협소한 놀이터는 아니므로
    작성자 적게먹자 작성시간 20.01.12
  • 답글 아강토님의 요즘 글을 읽다보면
    현재 벌어지고 있는 일들이 실망스럽게 보이는가 봅니다만
    밀려나는 적폐세력들의 마지막 몸부림의 모습이라 보셨으면.....

    해방후 벌어진 조건속에서 그나마 지금 이 상태까지 온것이
    기적같은 생각이 드는데 님은 아닌 듯 -
    설쳐대는 눈에 보이는 세력은 지난 날과 비교하면 참 너무 초라해졌구요.
    거기에 살짝 더해져 보이는 몇몇은
    그저 세상에 대한 불평불만을 그럴듯한 말로 감싸며 자기 달래기를 하는것일 뿐 -
    실제 현실에선 영향력이 거의 없으니.....
    좀더 낙관적인 입장을 가지셔도 되지 않을까싶네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20.01.12
  • 답글 문지지자들 입에서 정부 잘못한 것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기 전까지는
    더더욱 국민들은 문정권 비리부패를 비판하고 까대야 되지 않겠습니까?
    야당도 실질에선 무능하니 국민이 가만 있으면 이 나라가 어떻게 되겠어요?
    지지자들 눈엔 문의 독재적 폭거가 안보이는 가 본데
    그런 사람들과 무슨 토론이고 대화가 가능하겠는교?
    상극도 이런 상극이 없고 영호남 상극은 옅어지는데 이젠 대깨 극문들이 그 자리를 대신하니
    이 남한민은 분열이 취미인 민족성으로 변질되었나 봐
    극문파와 아닌파의 대립 !
    그게 문제로소이다
    이걸 풀 해답지는 없겠죠?
    그래서 이 불화의 씨앗 고 노무현대통에게 원망의 화살을 돌리게 됨
    작성자 적게먹자 작성시간 20.01.12
  • 답글 수구기득세력이...반은 성공한 듯.
    촛불로 잃어버린 10년...더 이상 뒤로 물러 날 수 없기에.

    사회,경제 부분에 집중적으로...자기들과 갈음되도록.
    언론과 그 지지세력들을 총 동원해서
    정부를 신랄하게 비판하고..<부패와 무능>
    서로 아옹다옹 싸우도록 만들고 있는데 말이죠.<동고동락>

    대중들은...그 꼬임에 푹 빠져.
    거기를 벗어나면...꽃길이 나오는 줄로.

    뉴스매체의 댓글들 보면...
    문정부가 잘못하고 있다 또는 나아진게 없다.
    이명박그네때보다 못하는 말도 나오고.
    그때로 돌아가자는 말까지...나오고 있습니다.

    대중이 변한 건지...
    알바들이 말을 푸는 건지...알 수 없지만.
    과거에 볼 수 없었던...현상이죠,

    카페도..그렇고.
    작성자 아강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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