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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남녁땅은 미제의 식민지다.
    2고로 남녁땅에서 정권을 잡은 자는 총통일 뿐이어서 반대해야 한다.
    3.그 정권을 지지,찬성하는 자 역시 똑같다.
    4.지금 이 현실이 완전히 바뀌는 그 시간까지 투쟁해야 한다
    ...........
    이건데, 자리매김은 아무말을 해도 좋은만큼 잘 잡았는데...

    1.그럼 이 남녁땅은 누가 고쳐 바로 잡아 주려나?
    2.북에서 안해주면 남녁에서 직접해야 하는데 여기있는 자는 몽땅 세뇌당한 자?
    3.그럼 무얼 어떡해서 어디로 가야 옳지?
    - 그냥 다 욕이나 해대며 사는거지 뭐,....

    당신이나 나나 우리모두가 같은 페인트통에 담겨있다는 걸 인정한다면
    이 망가질대로 망가진 땅에서 뭘해야 할건지를 생각해보자.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20.01.13
  • 답글 보는 눈이 다르다부터 대화는 단절
    이후는 끝나지 않을 평행선
    작성자 적게먹자 작성시간 20.01.14
  • 답글 < 독재를 하거나 법 위에 군림하거나 국민의 기본 권리를 무시하거나
    국민이 부여한 권력을 올바로 쓰지 않는 비정상적인 정권은 ....>
    ..................
    그렇지요.
    그렇다면 그래야지요.
    그런데.... 그게 문제입니다.
    무슨 법위에 군림했고, 국민기본권을 무시한게 뭐고 권력을 올바로 쓰지 않은게
    뭐냐는.....
    누구의 눈으로 보느냐는.....
    도둑이나 강도의 눈에 경찰은 적으로 보일까, 아님 친구로 보일까하는....
    작성자 한동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1.14
  • 답글 잘못 알고 계시는군요
    식민지는 맞지만 독재를 하거나
    법 위에 군림하거나 국민의 기본 권리를 무시하거나 국민이 부여한 권력을 올바로 쓰지 않는 비정상적인 정권은 반대하고 퇴진해야 되는 거지요
    무조건 반대가 어딨습니까?
    식민이라도 우리 땅 우리 손으로 뽑은 지도자이지 남의 나라 아니잖아요
    김영삼 김대중 대통령은 국민이 대놓고 반대 안한 대통령이고 말년도 평온했죠
    그외는 국민의 신뢰를 거의 잃은 지도자들이고
    문통도 하는 것 보니 탄핵 안당하면 다행이고 말년이 평탄치는 않을 겁니다

    작성자 적게먹자 작성시간 20.01.14
  • 답글 검찰을 개혁해야돼?
    경찰은 괜찮구?
    정치는,경제는,사회는,문화나 그외 그 무엇도
    정상적인건 없다는 게 정답이다.
    그래서
    그래서 어떡할건데?
    하나라도 고쳐나가야 옳지, 몽땅 아니라고 해서 뭐가 달라질까 답답하다.
    누구와 어떻게 손잡고 싸워나갈지 부터 마련하길 --
    최소한 잘못된 이 땅의 모든 비정상은 누군가가 나서서 고쳐야 할텐데
    식민지인 상황에서 나서는 자 모두가 적?
    그럼
    소는 누가 키울겁니까.....
    작성자 한동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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