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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법, 패스트랙법, 검찰인사 통과되니 그동안 검찰기득권 옹호 세력들의 글이 줄어들었네요!!
작성자
나는 검찰과 자한당 알바를 파괴한다
작성시간
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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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다른 운율로 지었으나
300자 초과라서
다시 압축해 보았습니다.
이 <시> 또한 잘 된 작품으로 평가합니다.
좋은 저녁되십시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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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시>
나는 검찰과 자한당 알바를 파괴한다
나_ 나는 나로 넌 너대로 살았다 너
는_ 는 내 뜨건 의자와 지팡이로 창
검_ 검이 뻔히 부딪던 세월 속을 통
찰_ 찰과 사색의 길 고뇌와 그 실천
과_ 과 이른 낙관의 시간 지나 자업
자_ 자득의 터널 속을 쾌히 갔다 또
한_ 한 오랜 흉터를 만지며 다시 타
당_ 당한 과제의 설계를 들고 저 총
알_ 알 같은 우박 속인들 걷고 싶은
바_ 바 내 천금같이 중한 사람인 너
를_ 를 퍽 잊거나 놓기도 했으나 비
파_ 파가 있고 숲도 있어 아무도 파
괴_ 괴 못할 위무가 있다 싹이 서려
한_ 한다 또 신심과 과학이 푹 서린
다_ 다 의자 위 지팡이가 사진 같다
환영합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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