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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도술입니다. 같은 가족이 되게 만들어주시면 영광이겟습니다. 회원들 중에 저를 아시는 분들이 계실거라 생각됩니다.
들어온 이유는 영어 좀 공부하려고 해서 왓습니다...ㅎㅎ 작성자 마지막 작성시간 12.04.18 -
답글 연락이 뜸하시던데 ..잘지내시죠.
저는 요즈음 시골에 쳐박혀 있다보니 인터넷도 못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2.04.23 -
답글 반갑습니다.환영합니다. 작성자 知天命 작성시간 12.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