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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습니다
    부드러운 말만 하겠습니다
    작성자 한짐 작성시간 20.01.19
  • 답글 환영합니다
    반갑습니다~
    작성자 知天命 작성시간 20.01.19
  • 답글

    <시>


    한짐




    (한)_ 한강은 격동의 아픔을 잊고 면면히 흐르는가

    (짐)_ 짐꾼이 북적이던 석양의 나루엔 물새가 우네




    ---------------------------




    어서 오십시오, 환영합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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