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우한시에 최고 높은 등급(BSL 4) 생물 무기 연구소가 존재했네요 병이 처음 생겼을 것이라는 동물 시장에서 30km 떨어진 곳에 있습니다 공교롭게도 이 연구소에서 다루던 위험한 바이러스 중 하나가 사스(코로나 바이러스)였네요 선진국들에서 바이러스 누출 경고가 있기도 했던 모양입니다 작성자경제저격수작성시간20.01.25
답글 신혼 때 일인데 왜 방송에서 휴가철만 되면 해운대 피서객 얼마 돌파 등이 소개되었죠.
휴가를 즐길만한 시절이 됐다는 뜻도 있겠지만 그걸 보며 저 사람들은 좋겠구나 하는 소리를 집사람이 하더군요.
저긴 태어나 처음 가보는 사람, 한 10년, 30년 만에 온 사람, 억지로 가는 사람, 안 가면 무시당할까봐 온 사람, 좋아서 자주 찾는 사람, 일없이 모인 사람들이 섞여서 저러니
왜 나만, 우리만 못가냐 라는 생각을 하지 말라 했더니 입이 쑥 들어가더군요.
현대인들은 참 상대적 박탈감이 많고 사서 자신들을 옥죄고 얽어매는 일이 잦은가 봅니다.
설날 아침햇살이 너무 좋습니다.~.
작성자시사평론작성시간20.01.25
답글 <가만히 있는 것도 도와주는 거다.>라는 말이 있었죠.
자세히 알아보면 되지만 내려오던 속담은 아닌 것 같고 근세기 대중들 사이에서 태어난 경구가 아닌가 합니다.
보도에 따르면 사스 때보다 약하다는 말도 하던데 특별한 목적이 아니면 일없이 돌아다니지 않는 것도 도와주는 일이 되겠다 싶더군요.
국경을 넘는 공항, 항만, 특히 유럽은 육로로 연결되는 기차역, 도로들이 있어 그도 그렇고요.
작성자시사평론작성시간20.01.25
답글지극히 위험한 시설을 1천만 명 사람들이 사는 곳에 설치하는 안전 불감증 태도를 보면 중국을 움직이는 유대의 입김이 들어간 것이 틀림없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번 발생도 고의 전파로 인한 확산이라 봅니다
지구 인구를 줄이겠다는 일루미나티 계획이 하나 진행돼 가고 있는데요 도쿄 올림픽을 핑계로 전염병을 전 세계로 퍼뜨려 볼 생각이 아닐까 염려가 됩니다 작성자경제저격수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0.01.25
답글일루미나티 일본 올림픽 복합재난 카드(무너지고 있는 긴자거리의 와코탑) 방사능 오염에다 큰지진까지 발생할 듯 하며 여기에 전염병까지 더해질 것이라 생각하니 답답함이 가슴을 가득채웁니다 한반도는 무사할 거라 낙관합니다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