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
지병치료
내 안의
어두운 그림자를 걷어내기가
이렇듯 곤혹이다
해 뜨는 날은 더구나 지워지지 않고
달 밝은 날은 어찌나 운치 있는데
알아서 망정이지
알지도 못한 지난날은 얼마나 민폐였겠나
이 가망 없는
어둠의 그림자를 도려내려
몸부림치는 사투란 것도
내 주변을
얼마나 큰 곤욕으로 가중시킬
악폐란 말인가
이런 이유로
역사에는 혀를 깨문 사례가 있었을까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1.25 -
답글
<시>
2020년에
부제_ 좀 봐주면 어떤가
그래
올해에는
에누리해서
시
2020편만
적자
더는 말고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