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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불평과 불만이 많아 떠들어도
힘으로 눌어 이길수 없다면 법과 제도를 바꿔내는 방법밖엔 없습니다.
앞으로 바짝 다가온 선거철 -
과연 얼마나 많은 당선자를 얻어 그걸 해낼수 있는지.....
소강상태에 든 북미협상도 조만간 어떤 결정이든 나올것인 바.
우리는 이 속에서 지금보다 더 나은 조건마련을 위해 .....
그러러면 다들 건강하셔야.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20.01.26 -
답글
올 2020년,
한 2020편 정도의 시만을 지으려 하는데 모르겠습니다.
상황에 따라 더 늘어날지 줄어들지
대략 적정선을 2020 선에 두었습니다.
카페에는 약 1/3 정도만 실을 텐데
다 실어야 될지도 모르겠고,
건강을 걱정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