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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8일...북한의 조선인민군 창건일일 ‘건군절’
코로나바이러스때문에...군사퍼레이드는 쉽지 않을 것 같고.
어느 한쪽이 뭔가 내려놓으면...북미협상은 타결 될 듯 한데.
미제는 침묵모드로 갈 것 같고....
그러면...북은.
행동으로 뭘 보여주려 할까...
1. 인공위성 발사.<정지위성 or 군사위성 다발>
2. 신형잠수함 진수식.<4천톤급[순환배치용-3척]>
3. 스텔스 무인드론. <공중 or 수중>
4. 신형 요격시스템. <S-500급>
5. ?
뭐가 있으려나...
북미가 셈법이 같으려면.
시간이 그리 많지 않아 보이는데....모르것다.
작성자
아강토
작성시간
20.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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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시>
남과 북에 의거하자
총 한 자루 없던 당시, 유격대와 인민들은
군대를 내와 훈련하고, 학습하고, 조직하고
일본군보급로를 털어
밀가루와 옷과 총을 충당하였다
폭탄을 만들고 천을 꿰매 군복을 짓고
생눈을 먹으며 허기를 달랬다
밀림은 알리라, 피어린 천리길 만리길을
울분은 알지만 테러주의를 지양하며
군중 속에 들어가 교양하며 그 힘을 기반했다
탁상공론으론 망국노처지 벗어날 길 없어
백색테러로는 조국을 찾을 수 없어
군중들의 신임을 받으며 그 지혜와 함께 했다
장부 들고 다니며 출연하지 않았다
해방 후 자리를 준다느니, 할 짓이 아니었다
시대는 흘러 오늘로 왔다, 이 또한 사실이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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