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또한 지나가리라. 모든 생명체는 그들이 생존하기 위해 주위 환경 ,혹은 숙주와 처음에는 서로 죽일 듯이 사우다가 나중에 타협합니다. 바이러스나 세균도 숙주와 싸우다가 그들도 힘들고 또 너무 세지면 그들이 기생해야 할 숙주가 죽어 버리면 도로 아미타불이 되므로 적당히 타협하여 모에 기생합니다, 특히 바이러스는 산 숙주에 기생해야 하므로!! 이번 변종 코로나 바이러스도 인간숙주에 적응하려고 자연스럽게 면역반응을 덜 일으키게 변형되면서 치사률을 낮추는 형태로 될 것입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공포가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빨리 숙주(인간)과 평화협상을 맺는 형태로 되길 기원합니다.작성자나는 검찰과 자한당 알바를 파괴한다작성시간20.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