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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또한 지나가리라.
    모든 생명체는 그들이 생존하기 위해 주위 환경 ,혹은 숙주와 처음에는 서로 죽일 듯이 사우다가 나중에 타협합니다. 바이러스나 세균도 숙주와 싸우다가 그들도 힘들고 또 너무 세지면 그들이 기생해야 할 숙주가 죽어 버리면 도로 아미타불이 되므로 적당히 타협하여 모에 기생합니다, 특히 바이러스는 산 숙주에 기생해야 하므로!! 이번 변종 코로나 바이러스도 인간숙주에 적응하려고 자연스럽게 면역반응을 덜 일으키게 변형되면서 치사률을 낮추는 형태로 될 것입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공포가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빨리 숙주(인간)과 평화협상을 맺는 형태로 되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나는 검찰과 자한당 알바를 파괴한다 작성시간 20.02.01
  • 답글

    <시>


    푸른곰팡이야




    스치며 날아가다 푸른곰팡이야
    부슬부슬 꽃술로 달려
    나에게 와주렴


    아련히 다가오듯 푸른곰팡이로
    타닥타닥 꽃처럼 피어
    나에게 와주렴


    실낱같은 보풀이나
    실핏줄 세포 되어
    너를 지탱하고 싶어


    정연하고
    장엄하게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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