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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촘촘하다
대오, 대열
그리고 오와 열
오열(伍列)
제5열(第五列)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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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네.
이백(이태백)은 시선.
두보는 시성.
이백은 생전 2천 편이 조금 넘는 시를 남겼다는데요.
곧장 짓는 즉흥시에도 뛰어났던 모양입니다.
두보는 시의 형식과 세계를 새롭게 개척했다 하고
동시대의 시인들인데 이백이 두보보다 좀 나이가 많습니다.
당시 그들은 넓은 대륙에 살다 몇 차례 만나기도 했다고 합니다.
앞으로 시작은 좀 편하게....... 술술 나오게 지어보겠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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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시작은 너무 강렬하거나,무겁거나, 넓이에 집착?하않고, 좀 가벼운?.. 편한? 맘으로 시작하시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만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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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평론님 그렇겠죠.
인고의 고통이 출산의 고통에 비유 되는 이유이겠지요.
인고의 시간은 산통의 시간보다도 더 긴~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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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글쓰기, 글짓기가 어려운 작업입니다.
문장을 짓는다....... 는 일.
더구나
저로선 <시작>이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 같더군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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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네, 예전에 그런 소설제목도 있던 걸로 압니다.
아마, 작가 김성동인지.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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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제5열... 의미가 궁금하네요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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