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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를 살아온지
벌써 스무해가 지나는데
화들 짝
놀래키며 깨우는 소리
들을 수 있는
20세기 그 시절 그 귀를
가지고있는가
아직 나는....
타고있는가
촛불처럼 스스로
끓고있는가
용암처럼 스스로
아직 내가
20세기를 살고있는 것일까...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2.06 -
답글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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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시>
한 청년을 위한 헌시(獻詩)
타거라 촛불처럼
끓어라 용암처럼
지난 청춘 20세기여
지금 청년 21세기여
부디 웅장하게
불 타거라, 끓어올라라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2.06 -
답글 스무살시절이던 20세기 말..
내가 살던 세상의 모순에 마주보게하던 그 눈과
정의를 갈망하는 목소리에 귀 기울이던...
그 때의 나와
지금의 나를 돌아보며
몇 글자 써보는...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