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시>



    정신 빠진 놈처럼




    착상, 아이디어
    이는 얼마나 소중한가


    답습과 되풀이와 되뇌임은 이젠 싫고
    지겹다


    궁색 맞고 궁상 떠는 모든 일들이란
    어제까지 흔한 말로


    딱 거기까지,
    2% 부족,
    또는
    무늬만 이만기이기 때문인데


    이제 와 결정된 내 생각이란
    앞으로는 절대


    그런 멍청한 놈들과는
    상의할 일도 없고
    아둔한 그 어떤
    양보도 없을 거라는 점이며


    그들을 일부러
    인내하며 기다릴 일도 아니라는 점과


    내가 뭐라고 언제까지
    그들을 감싸기까지 하면서


    이 노릇을 자처해야 하느냐는
    그 말이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2.22
  • 답글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2.23
  • 답글 고양이 눔한테
    개새끼인줄 알고 애교부리고 재롱 떨면

    '지금 모하는고얌...?'
    하며
    본체만체 시크한 고양이 눔이 지나 갑니다.

    하여
    고양이눔은
    고양이눔 대접을 해야 합니다~

    에라이 애교도 재롱도 모르는
    무씨칸 괭이눔아~~~

    걍 쫓아야지요~
    작성자 지킬 작성시간 20.02.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