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총괄반장은 “검사는 상기도와 하기도 두 군데에서 검체를 채취하는데 각각 8만원으로 총 16만원”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과 관련 보건당국이 정해놓은 진단검사 적용 대상에 속하면 검사비는 무료다.
그러니 의심 된다고 아무나 해주는거 아니고 정부가 정한 검사적용 적용대상 아니면 검사비는 16만원
검사비를 받아요?? 미쳤구나 돈 없는 사람들은 의심이되도 못받겠구만... 서민들한테 16만원 8만원돈이 얼마나 큰데... 다른건 몰라도 중국 마스크 조공사건과 굴종적인 중국 저자세는 정말 정떨어지게하네?.작성자한반도홍익인간작성시간20.02.26
답글팩트를 보자. 12월에 북한 김정은은 국경폐쇄했지만 문재인은 오히려 우한 관광단체 중국인들 6400명및 그외 중국인들 한국으로 무제한 들어오게 했다. 그들중에 잠복긴중국인, 무증상자 코로나 바이러스보균자가 얼마나 많을지는 상상해봐라. 중국인들 보균자가 신천지도 들르고 노인돌보미로 취업도 했겠지... 얼마나 많은 코로나바이러스가 전국을 돌아다녔을지 문통은 상상해보세요. 이제 세계각국이 대한민국을 왕따시키는 나라가 되었다. 한심한 대통의 판단이 정상인걸까?작성자한반도홍익인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0.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