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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회사 사람들과 애기함, 북은 빈말을 하지 않아 걱정이라구요,
    모두 관심없음 ㅠㅠ, 이제 북은 빈말하면 안된다라고 생각이 드네요,
    북은 빈말을 한건지, 아닌지 이번에 지켜보면 될꺼라 생각됩니다.
    마치 강건너 불구경 같아 찝찝하지만 , 그냥 지켜 볼랍니다.
    만약에 그냥 지나간다면, 빈발이 되겠군요..
    작성자 치우엔진 작성시간 12.04.24
  • 답글 오늘 저는 라면 한박스 사 놓으려다가 그냥 참았았습니다. ㅎㅎ 그냥 슬프네요. 작성자 아시나요 작성시간 12.04.25
  • 답글 아무도 북측의 "특별행동"에 관심이 없습니다.
    그런건 그저 북측의 헛소리로 간주할 뿐
    정말로 진지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지요.
    우리 카페 회원들 외에는....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2.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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