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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감정 感情
    어떤 현상이나 사건을 접했을 때 마음에서 일어나는 느낌이나 기분

    쾌ㆍ불쾌(不快)를 중심으로 하는 의식의 주관적 측면...행복감,불행감,열등감,우월감,정의감...등

    정서 情緖
    사람의 마음에 일어나는 여러 가지 감정
    또는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기분이나 분위기

    주관적 경험, 표출된 행동이 종합된
    신체적 · 생리적 반응을 동반한 지속적인 감정

    민심(民心) 국민의 마음,정서

    정치 政治
    국가의 권력을 획득하고 유지하며 행사하는 활동
    국민이 인간다운 삶을 영위하게 하고 상호 간의 이해를 조정하며, 사회 질서를 바로잡는 역할

    정치는 민심(국민의 마음,정서)을 얻어야만 되는

    그래서...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2.29
  • 답글 자한당 국개의원 후보들이 쪽팔림을 무릅쓰고 우스꽝스런 표정도 마다않고 뻔뻔스런 행동하는 것도 전술입니다.

    질투심과 경계심 풀며 친근하게 느끼게하려는...

    이런 국민들은 그래서 똑똑한 척하는 목소리 높은 좌파? 진보?적 정치인들은 싫어합니다.
    입으로만 떠든다, 실제론 무능힌다 등등 으로 생각하고 싶은거죠.

    정치는 쉬운 말을 사용해야 합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3.01
  • 답글 그래서 극우토착왜구들에게 국민들 감정은 언제나 혹합니다.

    토왜들이 선거때나 방송에서 주로 저급한 감정 자극적인 용어를 사용합니다.

    알아듣기 쉬운말로 선동하고, 혹세무민하여 국민감정을 자극하죠.

    반면 민주세력은 저급한 용어대신 늘 진중하고 절제된 용어로 설명하니 답답하고 핑계같이 느끼게죠.

    국민이나 일반적으로 사회적 관계에서 발현되는 주요한 감정하나는

    바로 '나보다 더 똑똑한 척 하는 너희는 그냥 더 싫다'는 심리죠.

    그래 너 잘났다. 그래서 더 꼴보기 싫어...라는 심리...

    그래서 정치인은 쉬운 말로 정치를 해야하고 겸손해야 합니다. 재치있게 촌철살인 하는 것은 실력이겠구요. 노회찬 의원 처럼...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3.01
  • 답글 국민의 감정을 자극하고 흔들어, 국민의 정서를 바꾸어 1표를 얻는 행위가
    政治인가... 情治인가...
    정치?기술(技術)인가...

    국가의 권력을 획득하고 유지하기에만 몰두하는.. 그 정치기술

    권력의 행사는 자기와 집단의 이익을 위해서만...행하는 실상이
    형식적 민주화가 갖추어진 자본주의 나라의 정치이지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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