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가..때가 아닌 때에.이때가...그 때련가.엿장수...가위질에.후라이팬...모여 들잡는데.왠지...입맛만 다신다라.달짝지근한...그게 아님 둥.니기미...엿은?겨 보다...몸에 좋은 거라나...정신탱이,몸땡이,만땅까지 살고잡~쑈.이느메 저느메...가위질 자랑 뿜고잡네. 작성자 아강토 작성시간 20.03.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