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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상가들도 아니고
    어처구니도 아닌 길 잃은 자들


    또는 시쳇말로 저속한 뒷골목
    가여운 영혼들도 못 되는 자들이


    자기방어와 합리화를 위해
    거리낌 없이 뱉어내는
    고부라진 비속어와 신조어들


    그것이
    마치 시대의 교양어인양


    극히 일부에서 통용되며 둔갑되는 현실


    아서라
    너희가 진실로 애를 아느냐


    애타는 사랑
    애국과 애민을 아느냐 말이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3.21
  • 답글
    화창한 날 진달래가 보기 좋군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3.22
  • 답글 동네 옆동산에 진달래 입니다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3.22 '동네 옆동산에 진달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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