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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기를 젊은이에게"…90살 벨기에 할머니의 아름다운 이별
할머니는 의사가 인공호흡기를 꽂으려하자 "내가 이 더러운 코로나19를 얻었지만 나는 아름다운 생애를 가진 사람이라 호흡기를 끼면서까지 연명하고 싶지 않다"며 "부탁이니 이 호흡기를 나보다 젊은사람을 위해 사용하세요"
https://www.yna.co.kr/view/AKR20200327109200371?input=feed_daum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20.03.27 -
답글 인간적 존엄성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존경스럽고 대단한 분이시네요.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20.03.27 -
답글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3.27